|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연cindy (김연경) 날 짜 (Date): 1999년 4월 25일 일요일 오전 09시 21분 21초 제 목(Title): 그럼에도 불구하고 ... 난 때론 절대주의자들 흔히 보수주의자들을 경멸해왔다 . 지나치게 독단론적이어서 플라톤에서 시작해서 중세의 기독교 사상 헤겔과 칸트 그리고 스스로 내 취향에 따라 혹은 나의 이기심에 따라 상대주의를 좋아했고 스스로 그러하다고 자부했다. 그러나,,,, 난 편협한 상대주의자였으며 상대방의 상대성을 고려하지 못했던 모순덩어리 였다. 동성연예는 왜 안돼고, 혼전순결은 왜 지키여하며 , 자살은 왜 안될까 ?? 난 어떤 이유가 없이 �트가 말했듯이 선천적 명령에 맡기겠다. 그건 인간의 양심이고 ,,, 요청론적으로 주어진 명령일 뿐인 것이다. 난 그래서 신을 믿는다. 하하 이거 모지 ?? 내가 쓰고도 이상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