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chopin (**쇼팽**) 날 짜 (Date): 1999년 3월 24일 수요일 오후 09시 34분 41초 제 목(Title): Re: 그나저나 거 참... 쇼팽씨... limelite wrote: > 단순무식에 대해서 관점의 차이다라는 점은 충분히 이야기가 >된 듯하고요. 제 질문에 대해서 혹 아시는 바가 있으면 답을 해 >주시면 좋겠는데요. 질문하신 문제에 대해서는 아는 바 없어서 글 쓰지 않았습니다. 원래 알면 답해달라는 걸로 생각했는데 아니었나보군요.. >그렇게라도 이야기하면 될 것을... 참 내... 하여튼 세상에는 >희한한 인간들이 많다니까... 질문에 답안했다고 희한한이 인간이라뇨 ...하하... ^^ 제 글에 포스팅하면서 반대의견이나 질문을 하신분들은 많습니다. 제가 답글을 쓰는 경우는 정확히 제 의견을 전달 할 수 있는 경우에만 씁니다.... 제가 답을 한 경우는 항상 소수의 중요한 질문이나 반론들에만 국한됩니다. 그 이상은 글 쓸 시간도 없습니다....질문에 답안했다고 감정을 드러내는 분은 저 태어나서 첨봤습니다. ^^ 저에 대해 감정적인 불만이 있는 분이 있으면 제가 알아서 여길 떠나겠습니다. 이곳 분들이 저를 감정적으로 대한다면 제가 떠나야죠...저는 누구 감정상하게 하는거 싫어하거든요...^^ 자연과 인간에 대해서 토론하는데 감정이 무슨 필요가 있습니까? 사실과 논리에만 집중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