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강 민 형) 날 짜 (Date): 1999년 3월 24일 수요일 오전 12시 38분 07초 제 목(Title): 수요일 술 한잔? 철학 보드에 제가 이해할 수 있는 글이 실리다니 기쁩니다. 저는 6시까지 근무하기 때문에 7시가 넘어서야 녹두거리에 도착할텐데 저같이 무식한 녀석도 낄 수 있는 자리라면 어디 연락처라도 좀 남겨 주시겠습니까? 라임라이트님과 맨정신으로(!) 이야기해보고 싶기도 하고 개인적으로는 몬데님께 사과드릴 일도 있고 혹시 사정이 된다면 헤딩님이나 먼소류님 포로리님 등 제가 흠모하는 논객들도 보고싶은데... * 매직님도 시간 되면 같이 가시지요? 상대론 같은 것 전혀 모르고서도 걱정 없이 살고 있는 기계쟁이 스테어도 갈텐데요. *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