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hshim (맨땅에헤딩) 날 짜 (Date): 1999년 3월 21일 일요일 오전 04시 43분 58초 제 목(Title): 매직씨 좀 봐. > 아리님은 혹시 최근에 '겸손'이란 단어를 들어보셨나요? > > 발정난 똥개처럼 짖어대시니 뭐 무슨 말이 들리시겠읍니까만... > > 아는 사람은 아는만큼 > > 무식한 사람과 뭔가 다른게 있어야 합니다. > > 그중 하나가 바로 '겸손'함이겠군요. 매직씨는 혹시 최근에 '주제파악'이란 단어 들어봤어? 무식하면 주제파악이라도 확실하게 해야지. 무식한 주제에 아는 사람하고 맞먹으려고 들어? 에라 이자식아. 滄浪之水淸兮, 可以濯吾纓; 滄浪之水濁兮, 可以濯吾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