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pinkrose (슈퍼따라지) 날 짜 (Date): 1999년 3월 20일 토요일 오후 04시 57분 22초 제 목(Title): 음냐 나도 정리... 나도 위의 사람처럼 정리를 하고싶지도 않게 귀챦군요. 왜냐? 취했거든요. 히히.... 맥주 6병. 와인 반명. 보드카 absolute vodka 내가 젤루 좋아하는 보드카. 히히... 반병 마셨더니 맛이 가는군요. 으갸캬... 나중에 생각이 정리되면 이야구 해줄께요. 히히히히히ㅎ.... 상대성이론? 그거? 그냥 쓰레기통에 집어넣으라고해...뭐 그런 구질구질한거 가지고 골머릴를 쌓니? 그냥..이쁜여자랑..음냐... 그만이야기해야징... 스스로 겸허한 마음으로 자 신을 낮춰 낮은 곳에 위치하고 당분간은 자신의 연못에 물을 채우기에 전념하라. 개구리토정비결에 나온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