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MaGiC ( ) 날 짜 (Date): 1999년 3월 19일 금요일 오전 08시 49분 43초 제 목(Title): Re: 고럼 운전자는 죽었나요? 살았나요? >살았습니다. 관객 입장에서 봐도, 자동차 입장에서 봐도 명확합니다. 자동차 입장에서 보면 죽었다면서요? >글 쓴 이(By): Atreyu (직) >날 짜 (Date): 1999년 3월 17일 수요일 오전 05시 32분 37초 >제 목(Title): Re: 광속 2배로의 여행이 가능하단 말 > >자 이제 자동차 입장에서 봅시다. 차고가 광속(에 준하는 속력)으로 돌진해 >옵니다. 차고가 점점 짧아집니다. 5m... 3m... 물론 자동차 길이는 그대로입니다. >자, 자동차가 차고를 지납니다. 본네트는 차고를 지났고, 운전석은 지금 막 >차고 안에 있고, 뒤트렁크는 아직 차고 안에 안 들어왔습니다. 그 순간 센서가 >작동해 차고 문이 꽝..... (불쌍한 운전사..) > >자 어떻게 된 일일까요? 어느 입장에서 보나 설명은 같아야 합니다. 관객이 >보기엔 사고가 안 났는데 운전사는 사고로 죽어버렸다는 설명은 용납할 수 >없습니다. (유령 자동차냐!) 관객입장에선 살았고 자동차입장에선 죽었다고 아트리유님께선 분명히, 명백하게 말씀하셨읍니다. 음... 일관성도 없는 답 하나 딸랑 써놓으신걸 보니 수상하군요.... 시험볼때에 과정이 없으면 빵점이란거 아시죠? 과정을 쓰세요! 과정을!! 아트레유님도 나중에 '알기쉬운 상대성 이론' 같은 책을 써서 저같은 일반인들에게 팔아드실라면 요정도 설명은 하실 줄 아셔야죠..... 딴건 봐드릴테니 자동차 문제에서만큼은 명쾌한 답변을 부탁드리겠읍니다. >* 이동네는 왜 이리 삭막한 사람들이 많담. (나도 일조하긴 하지만.. -_-) 디스코장 가셔서 여기는 왜이리 씨끄럽냐고 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