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Atreyu (직) 날 짜 (Date): 1999년 3월 19일 금요일 오전 06시 05분 16초 제 목(Title): Re: 고럼 운전자는 죽었나요? 살았나요? 살았습니다. 관객 입장에서 봐도, 자동차 입장에서 봐도 명확합니다. 그리고 동시성이 깨진다는 말이 뭐 '차원의 문이 열리고 신비의 세계가 열린다' 이런 식으로 이해하시면 곤란합니다. 동시성은 '항상' 깨지고 있습니다. 버스에 앉아있는 승객이 보는 '동시'는 정거장에 서있는 보행자가 보는 '동시'와 다릅니다. 단지 광속에 가까운 속도가 아니면 그 효과가 대단히 작기 때문에 모두 알아차리지 못하고 사는 것입니다. * 이동네는 왜 이리 삭막한 사람들이 많담. (나도 일조하긴 하지만..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