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chopin (**쇼팽**) 날 짜 (Date): 1999년 3월 4일 목요일 오전 12시 20분 01초 제 목(Title): 개구리 왕자님~ 상위레벨과 하위레벨에 대한 개념이 저하고 뒤집어 진게 많습니다. 제가 개구리 왕자님한테 맞추는거는 좀 그렇고.. 왜냐면 제가 먼저 개념을 제시 했기 때문에 먼저 잡는사람이 임자잖어요 ^^ 자 제가 제시한 상/하위개념에 따르면 다음과 같습니다. 하위 <------------------------------> 상위 만델브로트 방정식 만델브로트 그림 만유인력법칙 행성운행법칙 상대성이론의 기본가정 시간지연, 빛의 휨 물분자의 물리적 성질 구름, 파도, 소용돌이 쿼크이론 원자 이론 뉴런의 상호작용 뇌의 활동, 사고작용 Fractal compression방정식 이 식으로 압축해서 만든 오현경그림 이론과 개념 그 이론과 개념의 조합으로 만들어지는 결과들 소립자 원자 분자 단백질 세포 사람 .... Fractal compress방정식, 그리고 제시하신 방정식 Z=F(X)는 오현경 그림의 하위에 위치한 계층의 이론입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이론과 개념들은 그 이론과 개념들의 조합에 의해 나타난 결과들보다 하위에 위치한 계층에 있습니다. 이점이 상식적인 위/아래 구분과 제 개념이 다르기 때문에 제가 계층구조이론에 대한 것을 "분야"로 까지 발전시켜 나갈 필요가 있다고 말한 것입니다. 이렇게 나열해서 보니 뭔가 개념의 상/하위 접근 방법에 대한 역사적인 방법들이 어떻게 취해졌나 한눈에 보이는 군요.. 개구리 왕자님의 반론을 읽어 보니 제가 위->아래 접근법이 반드시 나쁘다고 말한 것으로 오해하시는 것 같습니다. 제 주장은 상->하위 접근법이 사용될 수 있는 문제들의 성격을 나열하고 설명한 것입니다. 그리고 반대로 상->하위 접근법이 안통하는 문제들을 설명한 것이지요... 개념을 더 확실히 할겸, 그리고 제 주장에 대한 오해도 막을 겸 다음에는 위에 쓴 이론들이 어떻게 접근해서 풀렸는지를 제가 세운 이론의 관점에서 다시 설명해 보기로 하겠습니다. 그런데 요즘 조금 바빠서리... 쫌만 기둘리세요 어디 딴데 놀러가지 말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