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pinkrose (개구리왕자) 날 짜 (Date): 1999년 3월 3일 수요일 오전 09시 11분 25초 제 목(Title): [나두 에필로그] 저도 에필로그로 반론을 마칠까합니다. ^^ 격식이 전혀 없었는데, 저의 포스팅의 요지가 잘전달되었으면 좋겠군요. 흠... 포스팅을 하면서, 전에는 미쳐 생각지 못했던 여러가지개념이 머리속에서 잘정리되는 느낌이 들었군요. 반론을 위한 반론이 아니었으면 하면서..이만 개구리는퐁당~ 스스로 겸허한 마음으로 자 신을 낮춰 낮은 곳에 위치하고 당분간은 자신의 연못에 물을 채우기에 전념하라. 개구리토정비결에 나온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