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 � � ) <203.247.211.97> 날 짜 (Date): 1998년 10월 21일 수요일 오전 09시 09분 40초 제 목(Title): sjyoun 아저씨... 어째서 이름을 걸고 글을 쓰지 않느냐? > 글 쓴 이(By): sjyoun (예리큰아빠) > 날 짜 (Date): 1998년 4월 27일 월요일 오후 11시 50분 25초 > 제 목(Title): 어떤 개. > 어떤 개는 '쯧쯧쯧'하고 짓네. 재밌다. > 이개는 입이 삐뚤어 졌나? > 오늘은 다르게 좀 짖어 보렴. > PS)그런데 무슨 아름다운 말로 풍월을 읊어 놨네. > 서당개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다고. > 어디서 좋은 말은 줏어 들은 모양이다. > 서당개인가? > 아니지 절주위에서 배회하는 개로구나. > 그나저나 개조심! 이런 말 듣기 싫어서 그랬소이다. 난 욕먹는 거 아주 싫어하거든. 아. 농담으로 한 얘기였다고? 나도 그렇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