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sjyoun (예리큰아빠) 날 짜 (Date): 1998년 10월 20일 화요일 오후 11시 44분 01초 제 목(Title): Re: limelite님께... 이 보드에서 유물론과 관념론이 이야기 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주제라고 생각합니다. limelite님의 생각을 들어보는 것도 좋은 일일것입니다. 저는 모든 것은 마음먹기 달렸다고 생각합니다. 무슨 생각을 가지냐에 따라 사물이 다르게 보이기 때문에 관념론에 우위를 두고 싶습니다. 그리고 guest께서 말한 것에 대해 제 생각을 말씀드리면, 어느 guest께서 쓰시길, >직접 마음이 내켜서 글을 쓰신다면 물론 대환영입니다만 이점은 저와 같네요. 저도 이 이야기를 하려는 것이죠. >그 성질 개떡같은 예리아빤지 오빤지 하는 작자 때문에 >없는 시간을 투자하시진 말기 바랍니다. >그 작자는 또한번 싸움을 벌이고 싶은 모양이니까요. :) 전에 garbage보드에 이런 guest들로 인한 피해에 대해 적은 적이 있습니다. 얼마되지 않았습니다만 또 이런 guest를 보게 되는군요. 이글을 적은 guest는 한마디로 비겁하시군요. 정정당당히는 하지 못할 말을 guest로 들어와서 하시고. 숨어서 호박씨나 까는 버릇은 들쥐와 같습니다. 들쥐습성 좋지 않은 버릇입니다. 저는 위의 guest께서 정정당당하지 못한 면을 지적했습니다만, guest께서 그런 말을 하시 건 또 제게 어떤 이유가 있겠죠. 되돌아 보는 좋은 기회로 삼겠습니다. 이런 guest의 글 읽는 것이 편치만은 않은데, 그래도 한번 웃겠습니다. 웃으면 복이 온다고 하데요. 하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