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Monde (김 형 도) 날 짜 (Date): 1998년 8월 31일 월요일 오후 11시 26분 54초 제 목(Title): Re: 저런... 에공. 며칠 전에 발목이 접질러져가지고(하나님이 죄를 내리신 모양) 집에 박혀 사느라... 참.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전 기분내킬 때(술 취했을 때)만 글을 쓰니 답장이 없어도 그러려니 생각하시겠죠. 만나서 얘기합시다. (그래야 시간을 줄이겠죠?) 출판되지 않는 글은 오해만 쌓을 뿐입니다. (물론 출판된 글은 그 오해에 대한 책임까지 진다는 의미가 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