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claudia (가 아님...) 날 짜 (Date): 1998년 4월 23일 목요일 오전 03시 30분 38초 제 목(Title): 겉돈다라... 그럼 어떻게 하는 것이 겉돌지 않게 하는 것일까요? 하여튼, 저는 바라는 것이 자신이 어떤 생각-그것이 자신의 생각이건 다른 사람의 생각을 옮겨온 것이건-을 이 보드에 올렸고 다른 사람이 그에 대해서 열심히 자신의 생각을 적어 올렸는데, 단지 자신의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는 이유로 무슨 소리하는지 모르겠다는 식의 태도로 이야기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다른 어디보다도 이 철학보드에서는 어떤 글에 대해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활발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그것들이 서로 비켜가는 한이 있더라도 말입니다... - limelite 참... 잘 생각해 보면, 호접지몽도 확실히 알 수 없다는 사람이 이런 토론에 의미를 두고 답을 찾으려하는 것은 모순된 태도가 아닌가하는 지적을 할 수 있는데요... 어떻게 이런 모순을 피해갈 수 있는가는 오래 전에도 한 번 적었던 것 같은데, 어째거나 지금은 그런 이야기 자세히 할 분위기가 아닌 것 같네요... (그나저나 정말 짜증난다... 학교로 파일 들어오는 게 왜 이렇게 느려터졌나... 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