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ilosophyThought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Rachel (레이첼)
날 짜 (Date): 1998년03월24일(화) 06시05분31초 ROK
제 목(Title): Nagel의 답 2


그럼 처음의 비대칭성에 관한 이야기로 돌아가서,
주음이란 인간에게 있어서 죽지 않았다면 더 오래 인생의 경험을 하게했을 
우리의 삶으로 부터 우리를 가로막아버린 장애이겠죠.
네이걸은 우리가 태어나는 아니 어났던 그 특정한 시간이 아닌 다른시간에 
우리가 태어났다면 그것은 우리가 될수 없다고 설명합니다.
(정말 과학적인 아니면, 반 형이상학적인 인간 view인걸 알수 있음)
그러니까 특정한 신간, 내가 태어났던 시간이 아닌 다른 시간대에
태어났다면 나는 내가 더 이상 아니고 다른 사람이라는 이야기죠.
그러니까 우리의 존재 내가 나인, 그리고 여러분이 여러분인 시작은
바로 우리가 태어난 특정한 시간이 우리가 태어난 시간들이기 ㄸ문입니다.
우리는 모두 하나의 같은 시작에서 출발하지만, 죽기 이전의 사람들은 여러가지
인생의 경험을 통해서 각기 다른 인생을 마감하죠.
죽기이전의 누군가의 인생에 대해서는 과연 그 사람이 살았더라면, 무한만큼의 
가능했던 인샌의 경험을 우리가 상상 할수가 있죠.
그러나 태어나기 이전의 누군가의 세계나 좀더 일찍이나 좀더 늦게나 에 대해선
시작되어지지 않은 인생이라 상상의 여지가 없구요.
아무튼 네이걸의 가장 중요한 핵심은 특정한 시간대에 터어났기때문에 우리가 
우리일수 있으므로 태어나느 ㄴ시간에 대해서 후회나 더 일찍 또는 더 늦게 
또는 특별한 생각을 가지지 않지만, 인생의 수없는 경험을 통해서 각기 다른
살은 만들었가는 인간이 죽음에 대해선 비대칭적인것이다 ...
라는 이야기죠. 
결국 그의 철학의 핵심처럼, 그는 인생의 경험을 무한한 가능성의 기회로 보고
그것을 우리에게서 가져가 버리는 죽음을 경험이 가능하던지 불가능하던지에 
관계없이 악이라고 믿는것입니다.

네이걸의 문제는 아마도 형이상학적인 인간의 존재에 대한 관념으로 
탄생을 본다면, 과연 인간의 존재가 physicalism으로 밖에 설명되지
안나 하는 노쟁은 항상 있기때문에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는 인간존재의 
인식을 논한다면, 제대로 성립이 되지 않기때문에 그다지 시원스런 답을 
제시했다고는 제 입장에선 보여지지 않네요,

제가 보기엔 Fischer이 더 나은 답을 제시하는것 같은데..
다음번엔 그걸 쓰도록 하죠.

글쓰기 정말 힘듭니다..
글 잘 않보여서... 아이구...헉헉..


레이첼.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