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Rachel (레이첼) 날 짜 (Date): 1998년03월21일(토) 09시28분07초 ROK 제 목(Title): Nagel의 철학... 무 다른 일도 그렇겠지만, 다른 삶의 철학에 관한 이야기를 할때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사람의 출발점이 어디인가..이겠죠.. 환님의 답은 조금 처음 성격에 빗나간것 같군요.. 중요한것은 어떤 종교적인 설명이 개입되니 않은 죽음에 관한 객관적으로 가질수 잇는 보편적인 사고 에서 이야기르 출발해야 할것 같군요. Nagel's presuppostion은 그러니까 죽음이란 무조건 나쁜것이고 그것은 우리르 인생의 좋은 경험으로 부터 deprive하기 ㄸ문이라고 말하죠. 죽음 자체는 제가 앞에서 말했듯이 experiential blank입니다. 아무런 형태의 경험도 존재하지 않는 그런 우리에게 있어서 experiential blank 라는 이야기죠. 그냥 보편적으로 어떤 종교적인 죽음에 관한 사고를 개입치 않을경우 그냥 쉽게 가질수 있는 presupposion의 한 형태가 바로 죽음을 "exeriential blank로 보는것이죠. 그렇게 생각했을때 왜 같은 종류의 experiential blank의 모습을 하고 있는 태어나기 이전의 세계 (prenatal)의 존재하지 않는 우리의 비경험적인 존재 형태와 죽음 이후의 (posthumous) 비 경험적인 존재에 대해서 우리는 다른 입장을 가지 느냐 하는것이 이 사람이 자신의 presupposion인 죽음은 나쁘다 라는 이야기로 시작했을때풀어야 하는 문제인 것이죠. 앞에 게스트님이 이야기 하셨듯이 이 비대칭적인 우리의 태도는 보통 우리가 평소에 죽음이나 탄생에 대해서 다른 문화와 언어에 관게없이 어느정도 공퉁적으로 공감할수 ㅇLㅆ는 이야기들 이죠.. 게스트님이 말하셨던 느낌..이기도 하죠. 누가 80상에 죽었다면 그건 슬픈일이지만, 누군가 14, 15이란 어린 나이에 죽었다면 우린 더욱 불쌍하다고 이야기 하죠. 게스트님의 말처럼 탄생을 축복으로 여기는 공퉁적 태도를 가지고 ㅇLㅆ는 우리 인간이 왜 죽음에 대해선 불행이라고 생각하는가 하는 겁니다. 만일 이 문제에 대한 해답을 풀지 못하면, 네이걸은 자신이 같은 정의로 부ㄲ은 죽음이후의 세계에 대한 비경허성과 탄생이전의 세게의 비경험성에 대해서 둘다 우리를 인생의 좋은 경험으로 부터 deprive and the same experiential blank 여기는 그의 처학이 죽음만 굳이 나쁘고 죽음이전은 그렇지 않다고 이야기 하지 못하는거죠. 죽음이 태어나기 이전의 세계와 다른이유 그래서 왜 인간이 같은 경험성에 대해서 른 태도를 가지는지 그것에 대한 퍼즐을 풀지 못하면 죽음만 우리에게 악이라고 이야기 할수 없게 되는거죠. 이거 다음에 갖가의 답의 써 드리겠습니다. 1. by Nagel 2. by Fischer Rach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