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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Rachel (레이첼)
날 짜 (Date): 1998년03월19일(목) 07시15분53초 ROK
제 목(Title): Asymmetic problem from death


누구나가 죽음에 대해서 여러가지 생각들을
가지고 ㅇLㅆ을꺼라 생각이 되는군요.
흥미 있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Thomas Negal이라고 하는 철학자는 죽음이란 
우리가 경험할수 없는 experiential blank 인데도 
불구하고 죽음이란 우리에게 나쁜것이라고 말하고 있죠.
3가지 문제를 제시 합니다.
죽음이 나쁘다고 이야기 하눈 순간 생기는 문제는,
어떤것이 우리에게 나쁠수 있는가 하는 거죠 경험이 되지 않는 데도 불구하고.
(Can something or anything be bad without experience of being unplesant?)
누가 바로 그 불행의 주인공 인가요?
(Who is subject of misfortune?)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함께 이야기 해 보고 싶은
테어나기 이전의 비존제성과 죽음 이후의 비존제성에 
관한 우리의 비대칭적인 태도 문제 입니다. (이건 한국 말이 잘 
안되는군요.) 
(Asymmetry of prenatal and posthumous non existence.)
첫번째 문제는 만일 죽음이 experiential blank라고 믿는 다면,
내가 경험 하지 못하는 데 그것이 나쁘 수 잇냐는 문제이고,
두번째는 그 죽음이 나쁜것인데 누가 그것을 경험하냐는 거죠.
결국 죽음을 experiential blank로 가정 했을때 생기는 문제이죠.
하지만, 이 철학자느 ㄴ그럼에도 불구하고 죽음이란 그로 부터 발생되는 
경험으로 인해 우리에게 해가 되는 것이 아니라 그 본질 자체가 나쁘기 때문에
위의 두가지 problems 관계없이 죽음은 나쁜것이라고 말하죠.
근데 흥미있는것은 인간의 비대칭적인 태도이죠.
빨리 죽는 것은 불행이라고 여기면서 더 일찍 태어났더라면 더 좋다는 
생각은 하지 않으니까요.
죽음이후와 태어나기 이전의 세계가 둘다 우리의 비존재적인 
experiential blank인데도 불구하고 왜 인간은 죽음의 비존재성과 
비경험성에 관해 태어나기 이전의 비 존재성과는 달리 인식하는  걸까요?
왜 인간은 그런 비 대칭적인 attitude를 가지고 있는걸까요?
Negal 나름데로 이것에 관해 답을 제시 합니다. 그리고 그것에 더해 
저희 학교에 죽음 자유의지 등등에 관해 이곳에서 귄위있는 교수님이 계시거든요.
그분도 이 문제에 대해서 다른 답을 제시 하죠.
다음번에 두 철학자의 답을 이야기 해 보도록 하죠.

(제가 글 쓸때 전 한굴이 안 보이거든요..잘...
그래서 평소보다 더 엉망이네요..
용서바람니다.



레이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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