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magdo ( 막 도 ) 날 짜 (Date): 1997년12월31일(수) 12시47분22초 ROK 제 목(Title): Re: 철학보드 모임 후기... 아쉽군요. 저도 서울에 있었다면 꼭 끼려고 했을 텐데. 이런 저런 가정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만은 형도씨는 메일로도 불러 주시기도 하셔서 죄송한 마음을 전합니다. 새해에 새모습으로 다시 뵙도록 하지요. 모든 분께 가정과 일 모두에 화목과 발전이 계속되기를 바래봅니다. 한 해동안 여러가지로 고마웠습니다. 총총 ////그들이 본 그곳은..... 그래서 그들은 지구로 돌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