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parsec (먼소류) 날 짜 (Date): 1997년12월31일(수) 08시14분01초 ROK 제 목(Title): Re: 철학보드 모임 후기... 저도 김형도님(선배님으로 알고 있는데...)의 초대를 한번 받았었는데 멜을 늦게 받는 바람에 걍 흐지부지 잊어버렸던 적이 있네요. 답장도 안보내고 해서 죄송했는데,... 멀리서 일부러 오셔서 모임을 갖자고 하 신건줄 알았다면 미안하다고 답장이라도 보내드리는건데... 지금이라도 사과를 드려야겠네요. 하긴 제가 철학보드 들른지도 얼마 안돼서 일찍 멜을 받았더라도 오래된 멤버들과 한자리 같이 하기는 좀 멋적었을 거 같긴 하지만요. "먼데 선배님 저번 초대에 응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그리고 나중에라도 답장 안한것도요. 긁적*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