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ilusion (환상) 날 짜 (Date): 1997년12월13일(토) 18시56분51초 ROK 제 목(Title): 물리 VS 수학 크크..그건 메손님이 필드상을 누구한테 주는지 잘몰라서 그러죠. 수학자중엔 그대신 노벨 경제학상 탄사람은 있죠. :) 이사람을 경제학자라고 딱잡아 말하면 뭐 할말도 없지만. 거기다가 님이 수학은 이런거다라고 확정을 하기때문입니다. 선입견이 있어서 수학과 물리의 차이점을 제대로 인식을 못하는것입니다. 호킹이 만약 40세이전에 일반상대성이론에서 혁혁한 업적을 남겼다면 필즈상 당연히 탓습니다. 미국수학협회 웹사이트가셔서 mathematics의 찬드라 쎄카가 70회생일였나 미국수학협회 초청으로 블랙홀에대해 강연했었죠. 찬드라 쎄카하고 수학하고 관련이 있던가요? 당연히 없어보이죠? 그런데 당연히 있죠. 찬드라쎄카 일반상대성이론하고 유체역학에 공헌했죠. subfields를 뭐로 정의했나 classification을 한번 살펴보세요. QFT Quantum Field Theory도 버젓하게 수학의 한분야로 등록되어있습니다. 그만큼 수학자들이 다루는 bredth의 폭이넓다는거죠. 요즘세상에는 학문사이의 금을 그으면 발전이 없죠. 저도 수학을 하고있고 제가 모르는 분야가 수두룩하지만 저는 수학은 공돌이나 물리학자도 수학의 필링만 어느정도 있고 기발한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든지 덤벼들수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수학은 물리보다는 open되어있죠. 세계에서 가장 저널갯수가 많은분야가 수학입니다. 제가알기론 대충 300개정도의 전문 수학저널이 있다고 하더군요. iLUSiON http://www.math.mcgill.ca/~chu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