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darkman (배째라전법맧) 날 짜 (Date): 1997년11월08일(토) 23시14분37초 ROK 제 목(Title): Re: 나도 계속... 제가 대부분 안된다고 말한다고 한것은 어떤 게스트분도 그런글을 쓰셨는데 글이 지워졌어요. 그래서.. 그분까지 포함산거고... 고통에 대해 특별히 생각한다기 본단 쾌감이든 슬픔이든 어떤 형태의 감각이든 마찬가입니다. 고통이 여러 생물체의 공통된 감각이라고 보기 때문에 쉬운 예로 든것입니다. 하등동물이 고통의 반응을 보이는것을 입력과 출력에 따른 관계로 보면 간단하죠. 지능도 그런식으로 설명하면 마찬가지입니다. 사실 감각을 모르는 외계인이 있어서 지구인을 보면 감정을 단순히 어떤 입력에 특정한 반을을 보이는 신경회로망의 패턴이라고 주장할겁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것이 전부가 아니란 것을 압니다. 고통이란것이 단순히 정보일까요? 고통을 느끼는 것처럼 "보이느" 로봇을 만드는 것은 쉽습니다. 지금 기술로도 충분합니다. 그러나 진짜 고통을 느끼는 로봇을 만들 수가 있을까요? 어떻게 만들어야할까요? 감각을 아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느끼는" 것이 문제입니다. Sensor를 말하는 것이 아니고 Sensing해소 처리하는 processor 를 말하는 것도 아니비다. 지금의 silicon 칩이 고통을 느끼거나 진짜 자의식 이 있는 것 같지는 않다고 봅닉다. 감각주체가 자의식과 동일하나 안하나 도 중요한게 아니라고 봅니다. 에를들어 우리가 키보드를 누르면 화면에 아파요! 하고 글자가 뜨게 프로그램 할수가 있는데 그렇다고 진짜 컴퓨터가 알프다고 말할 수는 없읍니다. 기뻐요 하고 프로그램 하는것도 쉬우니까요. 어떤 반을 을 보인다고 똑 그 김정을 진짜로 느끼는 것은 아닐테니까요.. 반대로 식물인간인 사람은 설사 고통을 느껴도 아무런 반을 을 모겠죠. 감각이란게 꼭 입력과 출려그이 관계는 아니란 겁니다. 일차적으로... 뭐든간에 뭔가 실제로 느끼는 주체를 만드는 메카니즘에 관한 질문입니다. 단순히 정보처리 입장에서 본다면 컴도 인간과 마찬가지로 자의식이 있다고 봐야하는데 그런것 같지는 않고... 음... 제가 설명을 명확하게 못하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