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darkman (배째라전법맧) 날 짜 (Date): 1997년11월07일(금) 13시09분02초 ROK 제 목(Title): 계속 그래서 생각해본 것은 이런 가설이 있읍니다. 1) 모든 것이 착각이다. 자의식이란 건 없다, 예를들어 아무리 고통스러워도 통증이란게 존재하지 않는다, 음... 안 믿겨지죠? 2) 반대로 ,... 모든 물체는 자의식을 가진다. 애니미즘적인 생각인데.. 생물뿐 아니라 무생물조차 자의식을 가지고 있는데 단지 우리가 모를뿐이다. 자의식은 우주에서 보편 타당한 존재이다. 이 경우 왜 우리는 손과 팔의 자의식을 알지 못할까요? 신경으로만 연결된 부분만 자의식이 통ㄹ할까요? 우리가 딴 사람의 자의식을 알지 못하듯 우리 몸의 세포 하나하나의 자의식을 모른ㄴ 걸 까요? 3) 자의식은 원래없지만 학습을 통해서 형성된다. 아기도 고통을 알므로 아닌 것 같음... 이런 상상도 해봅시다. 어떤 사람의 모든 감감ㄱ신경을 제거해서 절대 암흑과 정적 속에 가둬두면 그 사람의 자의식은 존재할까요? 자기와 자기가 아닌것의 구별이 있을까요? 물론 지식이 존재하기 때문애 (아기조차도 유전자에 의한 학습이 뇌애 기록될수가 있죠) 아무것도 업슨ㄴ 절대무 와 다를 것 같기도 하고.. 영생을 하기위해 자의식 까지 컴퓨터에 기록할 필요가 없을 것 같군요, 인간의 기억만 컴에 넣고 자의식은 복제된 인간의 뇌에서 자동으로 형성될테니.. 4) 인간의 자의슬컥� 언제 형성될까요? 정자? 수정란? 뇌가 형성되고나서? 수정란 단계라면 세포도 자의식이 있다는 건데... 횡설수설읗 하는데 상상이 안되서 그래요. 자 누구 이문제에 한번 도전해보세요. 안된다고만 생각하시지 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