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Rachel (레이첼) 날 짜 (Date): 1997년10월29일(수) 03시11분32초 ROK 제 목(Title): 살인은 아름답다? 인간이 사는 이 삶 자체가 고통 아니겠습니까? 어떤 의미에선 (나름데로의 의미를 아아서들 적용하세요) 그런 고통에서 벋어난 다는 의미에서의 죽음 이라면 어떤 이들에겐 그들 나름데로 축복일수도 있겠죠. 하지만 인간이 사는 이 삶을 소중하고 축복인것으로 여긴다면 죽음이란 결코 축복이 아닐껍니다. 살인이라는것이 아름답다는 표현과 함께 어떤 어떤 희락이 있는듯 말씀 하셨는데 그렇다면 그 짜릿한 순간의 희락이 얼마나 엄청나길래... 우린 살인을 아름답다고 말하면서 또 그 순간이 희락이 아니 인간이 가지는 희락이 얼마나 가치가 있는 것이길래...살인이 아름답기 까지 하는걸까요? 어떤 특정한 단어에 붙을수 없는 수식어 들이 있다고 전 봅니다. 그건 본래 명사에 본질을 파악했을때 그 수식어와 본질상 다르다면 전 그런식으로 사용하는것이 개념상 의 오류라고 생각합니다. 예를들어 살인적인 사랑..... 이란 전 없다고 봅니다. 사랑에 대해 설명해야 하니...그냥 여기서 넘어가죠... Rachel.. ps, 참 engineering guest님, 제가 어제 진짜 열심히 분석철학과 연관해서 또 철저한 과학의 의미를 설명하면서 사회생물학등의 재미있는 이갸기를 섰는데 뭐 렉이 생겨서 다 그냥 없어졌지 뭡니까......T_T 나중에 다시 이야기 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