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ilusion (luVthYsouL맧) 날 짜 (Date): 1997년10월27일(월) 11시57분10초 ROK 제 목(Title): 살인은 아름답다 3. 공돌이 죽이기 까마뜨르는 이제 살인을 분석하기로 했다. 살인에 대한 분석철학이란무얼까. 과연 무엇을 분석할께 아직도 남아있다고 저 난리란 말이냐. 밖에 눈이 펑펑오고 있는데 (지금 여기는) 눈맞고 기분좋아해야할이마당에 하품나는 걸 분석하라고? 그리고 우리의 고민하는 철학자 까마뜨르는 생각했다. 오늘은 안락사에 대해 생각해보자. 엄밀한 의학적 용어로 피해자가 동의하는 프리메디테이티드 머더임은 확실하다. (유니온 웨이라 영어한글변환 하기가 넘힘들어 양해를 바란다. 오바) 근데 의학적 용어가 아니라 법률적 용어군요. 낄낄... 고통받는 자를 죽여주는거 그리고 감옥에 가는 의사도 있다. 이 얼마나 아름다운 살인인가? 그런데 자네는 살인이 정신병자들의 소행이라고 치부하는가? 자네가 매일 죽여가는 몇억마리의 생며명들은 무어란 말인가? 낄낄... 정신병자들은 살인을 하지 않는다. 그들은 단지 고기를 찌르고 고기덩어리를 쑤시고 고기덩어리를 목조를뿐이다. 살인의 진정한 의미는 오직 생명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아는사람만이 느낄수있는 거다. 고통을 주기에 살인이 나쁘다는거... 자신이 죽기싫으니까 혹은 누가 나를 살해하면 싫으니까 그건 나쁘다는 유치원 수준의 생각으론 살인을 이해할수없다. 이런 하품나는 논리의 허구는 사라져야한다. 살인은 좋은거다. 적극 권장해야한다. 우리는 야성으로 돌아가야한다. 아우우~ iLUSiON chung@math.mcgill.ca chung@math.toronto.ed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