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parsec (먼소류) 날 짜 (Date): 1997년10월15일(수) 10시08분14초 ROK 제 목(Title): Re: [무신론 웹]아규먼트...7 1696에서 > 군요)을 이해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런 이해가 저를 유신 > 론자들과의 대화에서 님의 말처럼 자신만만하고 당당하도록 > 만드는 것이지요. 대답에 급급하고 끌려다니지 않고, 자신이 > 한 말이 궁색한 억측이라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이것은 > 부분적으로 parsec님에 대한 말입니다. 좋은 사이트를 소개해 ... 소모적인 감정싸움이 계속되다가 겨우 진정되는 것 같군요. 인신 공격도 논리적인 오류의 하나니까 당당히 논박을 하는 것이 건강한 일이라고 볼 수 있겠지만 될 수 있으면 감정싸움이 일어나지 않게 단어를 골라서 쓰는 편이 � 건설적인 토론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억측이라는 말을 제 글에 대해 사용한 것은 그것이 단지 상식적인 추측일 뿐 논쟁의 기반으로 사용할 수 있을 만한 구체 적인 증거가 없기 때문입니다. 사실 소설을 쓰자면 신의 관음증에 대해서도 써 볼 수 있겠지만 그럴 경우 들어올 엄청난 유신론자들의 비난을 과연 제가 냉정하게 하나하나 논박할 수 있을지는 자신이 없군요. 그리고 윔신론측의 억측이란 것에 대해서는, 자꾸만 코너로 몰리면서도 이중적인 논리적 잣대로 억지에 가까운 "논리"를 내세우는 태도에 갑갑함과 반감을 느껴 투ㅕ나온 마려씀다. ------------------------------------------------- 먼/소/류 ) _ (_/ ) (/\ /\/\ \/ )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