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parsec (먼소류) 날 짜 (Date): 1997년10월13일(월) 11시06분56초 ROK 제 목(Title): [무신론 웹]아규먼트...1 무신론 웹 공통적인 논쟁 도입 이 문서는 무신론의 토론을 위해 제공된 뉴스 그룹에 반복적으로 올려진 논점들에 대한 응답을 싣고 있다. 여기에 다루어 진 논점들은 "무신론의 소개" 문서에서 다루어지지 않은 것들이다; 그 문서를 먼저 읽어 보기를 권한다. 대답들은 철저하거나 결정적인 것은 아니다. FAQ 문서의 목적은 논쟁에 종지부를 찍으려는 것이 아니라 그 수준을 높이자는 것이다. 이 질문들에 대하여 말하고 싶은 것이 있고 그것이 주어진 대답에서 다루어 지지 않은 것이라면 뉴스 그룹에서 자유롭게 당신의 의견을 말할 수 있다. ------------------------------------------------------------------------ 내용 개괄 * 아돌프 히틀러는 무신론자였다! * 성경이 그것을 증명한다 * 파스칼의 내기(신에게 거는 것이 안전한 이유) * 주님인가 거짓말장이인가 미치광이인가? * 오캄의 면도날이란 무엇인가? * 예수를 믿는 것이 좋은 이유 * 내가 신이 존재한다는 것을 아는 이유 * 아인슈타인은 "신은 주사위놀이를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 모든 사람은 무엇인가를 숭배한다 * 우주는 너무도 복잡해서 누군가의 설계로 된 것이 분명하다 * 거덜(괴델)의 불완전성 정리 * 무신론과 애국심에 대한 조오지 부시의 입장 * 나는 지옥이 어디 있는지 안다! * 성경 속의 모순을 찾습니다 * 미국은 기독교 국가이다 * 미국은 비기독교 국가이다 * 성경은 "살인하지 말라.."고 말한다 * "xian"이 무슨 뜻입니까? * 성경은 pi(원주율)이 3이라고 말한다! * 무신론자는 악마주의자가 아닙니까? ------------------------------------------------------------------------ 아돌프 히틀러는 무신론자였다! 히틀러는 무신론자였다. 그다 한 짓을 보라! 강조하건대 아돌프 히틀러는 무신론자가 아니었습니다. 그가 스스로 말한 것처럼: 민족주의적인 정신을 가진 사람은 특별히 각자 자기의 이름으로 사람들이 단지 피상적으로 신의 뜻을 얘기하는 것을 중단하게 하고 실제로 신의 뜻을 실행하게 하여 신의 말씀이 더럽혀지지 않도록 만들 성스러운 의무를 지닌다. 왜냐하면 신의 말씀은 인간에게 그 형체와 정수와 그 능력을 주셨기 때문이다. 누구라도 그의 작업을 파괴하는 자는 주님의 피조물, 그 성스러운 의지에 대하여 선전포고를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모든 사람을 일깨워, 원한다면 각자 그 자신 의 이름으로, 모든 사람이 누그든 그 활동에 있어서 말이나 행동으로 그의 종교 적인 공동체의 한계를 벗어나 다른 사람을 공격하는 사람을 반대하는 것을 일차 적이고 가장 성스러운 의무로 삼게 하라. [중략] 따라서 오늘 나는 전능하신 신의 의지를 따라 행동하고 있다고 믿는다: 나 자신 을 유대인으로부터 방어함으로써 나는 주님의 일을 위해 투쟁하고 있는 것이다. [아돌프 히틀러, "나의 투쟁", 랄프 만하임 역-먼소류 한국어 역] 히틀러는 때때로 분명히 유신론자로 보였고, 기독교도임을 주장했다. 총통께서는 최종 해결책의 임무를 맡은 자들에게 살해가 가능한 한 인간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알렸다 이것은 해충으로 가득한 세상을 정화하라는 신의 명 령에 봉사하고 있다는 그의 확신과도 일치하는 것이었다. 로마 교회의 계급을 혐오하면서도 여전히 로마 교회의 평판 좋은 회원인 그는 유대인이 신을 살해한 자들이라는 그들의 가르침을 항상 지니고 다녔다. 말살 정책은 따라서 비개인적 으로 잔인하지 않게 행해지는 한은 그가 단지 신의 복수의 손으로서 행동하는 것이었으므로 양심에 거리낌 없이 수행할 수 있었다. [John Toland (Pulitzer Prize winner), from "Adolf Hitler", pp 507, talking about the Autumn of 1941.] "이전에도 그러했지만 나는 지금도 카톨릭이라네..."라는 히틀러의 인용문은 1941 년 10월 에스에스의 부관 게어하트 엥겔의 일기에 기록되어 있었다. 히틀러는 많은 청중 앞에서가 아니라 개인적으로 이야기하고 있었으므로 이것은 선전적닌 거짓말 이라고 매도할 수 없다. 물론 어떤 나쁜 사람이 어떤 것을 믿는다고 해서 그 믿음이 나쁘게 되는 것은 아니 다. 또한 히틀러가 신을 믿는다고 주장한 것은 완전히 거짓말이었을 수도 있다. 그 러나 그가 무신론자였다고 우리가 확실히 결론 내릴 수는 없다. ------------------------------------------------------------------------ 성경이 그것을 증명한다 "성경에서 이르기를..." 대부분의 무신론자는 성경이란 수 천년 전에 구전에 의해 여러 해 전부터 전해져 온 것을 기록한 많은 저자들에 의해 쓰여졌기 때문에 그 정확성이 미심쩍다고 느 낀다. 그래서 그 속에 있는 어떠한 진리라고 주장된 것이라도 그 정통성이 의심 스럽다. 이것은 성경 속에 전혀 진실이 담겨 있지 않다는 것과는 다르다. 단지 어 떠한 진실이라도 그것을 받아들이기 전에 먼저 조사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많은 무신론자들은 또한 어떤 문구라도 "해석"을 해야 하기 때문에, 어느 문구가 한가지, 그리고 그 한가지만을 의미한다고 하는 어떤 주장도 올바르지 않다고 느 낀다. 이런 느낌은 다른 책들에 대해서도 확장 적용된다는 것을 주지하라. 무신론자에게는 유신론자가 다른 훌륭한 종교적 책들은 무시하고 자기 자신의 종 교의 책들만을 선호하는 것이 유별나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