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Convex (4ever 0~) 날 짜 (Date): 1997년10월03일(금) 09시41분26초 ROK 제 목(Title): 다시 채식주의자 레이첼 님께 가는 말이군요 정확히 서베이를 안하셨다니.. 그리고 TV에도 그런게 나왔다니.. 어느 프로에 나왔는지 가르쳐주실 수 있나요? 미국인 중 3,4 사람중 하나라면 지나치게 많습니다. 당장 33%와 25%를 왔다갔다 하는군요. 그 학교에는 이상한 사람들이 많군요. 채식 안한다고 뭐라 그러는 학생들이라니. 동등함의 예를 들고 자시고 떠나서 채식주의자에 대한 나쁜 편견이 생길 수 있는 statement가 걸렸기 때문에 이의 제기한겁니다. 사실에 근거했다면 몰라도 제가 알기로는 그렇게 남 육식하는 것 갖고 뭐라 그러는 채식주의자들 본 적은 없습니다. 물론 육식주의자에게 반감을 가지고 표현하는 채식주의자가 존재하긴 할겁니다 어딘가에. 동부 중서부 서부 다년간 지내 본 경험에 의하면 그렇습니다. 채식주의자라고 자처하는 사람들 중에서도 등급이 있지요. 정말 동물성 기름으로 한것이나 계랸까지 안먹는 진짜 순 참 채식주의자도 있고.. 샐러드 바만 이용하는 사람들이 자신도 채식주의자라고 하는 경우도 있고 (참치 다진거나 닭날개 약간은 뜯거나 시저 샐러드에 있는 닭고기도 먹으면서) 계란이나 계란으로 만든 쿠키정도만 먹는 채식주의자들도 있고.. 제가 가장 최근에 들었던 채식주의자 아줌마의 경우.. 원래 채식주의자가 아니었습니다. 시어머니가 암으로 투병할 때 같이 채식을 하면서 식이요법을 전 가족이 하며 돌본 경우. 시어머니는 세상을 떠나고 남편은 다시 육식을 하기 시작했는데 그 아줌마는 그냥 채식이 몸에 맞아버리더랍니다. 그게 몸에 맞아버린 경우이지 육식을 혐오해서 그런게 아니었음. 이런 식의 사람이 몇명 있었고 종교적 이유로 채식을 하는 경우도 몇명 있었음. 한 미국 아저씨는 한국 식당에 가서 비빔밥만 시켜 먹는데 고기 다진 것과 계란은 빼달라고 하고 먹음. --,--`-<@ 매일 그대와 아침햇살 받으며 매일 그대와 눈을 뜨고파.. 잠이 들고파.. Till the rivers flow up stream | Love is real \|||/ @@@ Till lovers cease to dream | Love is touch @|~j~|@ @^j^@ Till then, I'm yours, be mine | Love is free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