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Rachel (레이첼) 날 짜 (Date): 1997년10월03일(금) 08시30분02초 ROK 제 목(Title): theif님... 글쎄요... 제가 직접 survey를 해 본적이 없어 잘 모르게ㅆ는데요 근데 한ㄱ구에서 보기 드문지 그건 확실하진 않은데 제가 잘 모르니까... 아무든 미국엔 아마 한 3,4사람중엔 하나..정도. 저희학교에선 말이죠. 그리고 tv봐도 그런 이야기는 종종 볼수 있구요. 근데 저에게 자꾸 존엄성 이야기 하시는데 앞에 제 글은 다 읽으셨나요? 제가 여어로 좀 글 많이 써놓은질문들에 대해선 아무도 대답을 안하고... 저한텐 자꾸 같은 질문들만 하신느군요. 다른 분들은 지금 저한테 모순이다 어쩌다 이야기 하시면서 아무도 제데로 자신의 입장을 정확히 쓰신 분이 없군요. 같은 말 반복하는데요. 전 engineer guest님의 동등하다는 생각이 어떤게 있을까 라는 질문에 채식주의 쓴겁니다. 그런 ㅅ람들에겐 좀 특히한 형태로 존재하니까요. 그래서 제가 하나의 그러니까 a possibility 라고 말씀드린거죠. 그리고 전 상관없다고 했을텐데요. 자신이 그렇게 생ㄱ가해서 존엄성이 부여되든 어디서 주어지든 분명 우리가 우리가 알든지 모르든지 진리는 그대로 우리의생각에서 독립적으로 존재할테니까요. 그 둘중 어느것이 맞을ㄹ수도 있고 아니면 다른 곳에 답이 있을수도 있겠지요. 근데 지금 결론이 뭔지.... 레이첼님은 모순이다.... 뭐 그래서 제가 맞아요... 제가 다 틀림니다..하면 될꺼같은데요... 다른분들이 레이첼님이 맞습니다 하면 맞는답이라고 생ㄱ가하듯이요..후후 아무튼 미국엔 정말 이상한 사람 많아요... 여름에 두사람이 걸어가는데 한사람은 밍크코트 입고 있고 한사람은 반바지에 t-shirt입고.... Rach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