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ilosophyThou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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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ilosophyThought ] in KIDS
글 쓴 이(By): Rachel (레이첼)
날 짜 (Date): 1997년10월02일(목) 12시34분38초 ROK
제 목(Title): 팔불출님...


전엔 제가 씹은거 아니구요
그냥 답할 필요 없을꺼 같아서..그랬는데...
후후

그냥 보통은 그런 분분에 관해서는 
논란할 필요가 없다고들 하지요.
왜냐하면 성경은 구원과 예수님에 관한것이지 
그런 것ㅇ들에 관한것이 아니기때문에
그걸 알든 모르든지는 그다지 중요한것이 아니다..라고들 하지요.
그래서 과학과 종교의 차이가 여기서 시작하는거겠죠.
바로 여기서 믿음이라는 개념이 들어오는 것이니까요.
하지만 제 생각엔 과학도 어느정도 믿음의 형태는 존재하지요.
아주 밑바닥에 내려가면 믿음이상 없더군요.
과학철학을 해보니.
그건 다음에 다시 따로 쓸께요.
벌써 부터 반박할 생각은 하지 마시구요.

성경엔 당연히 정말 상식이나 논리로 설명안되어 지는 부분들이 맣은데
아마도 믿는 사람들에게는 별 어려움이 없겠죠믿으면 되니까.
근데 궁금한것이 저에게 물으시는 의도가 만일 성경이 비논리적이라는것으로  
이끄실려고 그러시는거면,  그건 좀 그렇군요.
세상엔 말안되는게 얼마나 많은데요.
과학하시는분들 많지만 다 말되나요?
논리적으로 말이죠.
만일 그게 말 안ㄴ된다면 그게 꼭 그것 자체가 말 안되어서 일까요?
아님 우리 인간의 능력의 한계때문일까요?

그리고 기독보드에서 쓴 글의 척 의도는 
아담과 화와에서 출발해야하는 ㅈ성경적 창조론과 
one cell organism에서 출발해야 하는 진화론이 
어떻게 성경적으로 융합될수 있냐는거 였는데..후후
글쎄요... 이야기가 나중엔 아주 딴데로 가서
수습이 안되더라구요...
싫은 소리도 많이 듣구..... 슬프게스리...
그래서 그만 쓰거에요...

Rach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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