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klinsman (꿀린수만~) 날 짜 (Date): 1997년07월04일(금) 09시29분34초 KDT 제 목(Title): Re : loveall loveall님의 글은 결코 논리적인 글은 아니군요. 남의 의견에 대해 너무 자의적으오 해석해 버리는 것 같은데, 단지 제가 흥분한 채로 글을 썼다고 규정해 버리는 건 좋은데 (흥분하지 않았다고 말 하지는 않겠습니다.) 그게 ..님이 거부감을 느끼는 거랑 무슨 상관이지요? 님은 흥분한 사람이 쓴 글을 보면 다 거부감을 느끼시는지? 그리고 보드의 성격을 자의로 규정해 버리는 것은 님도 마찬가지입니다. 논리적인 딜레마에 빠지신 것 같은데 쓰신글을 차근히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그것까지 제가 지적하고 싶은 생각은 없으니까요. 자기 주장하는 바와 자기가 느끼는 바를 분명히 구분해 주셨으면 합니다. 글을 쓰시는 건 좋지만 남에게 자기 생각을 강요하려고는 마십시오.그 분이 쓰신 글을 읽는다고 제가 생각이 달라진다고 확신하는 이유는 도대체 무엇인지? 제가 위에글에서도 분명히 말슴드렸지요. 글은 비판하되 저는 비판하지 말라구. 그래서 솔직히 처음에는 ...님이 쓰신 글에 대해 리 를 달 생각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위에서 밝혔구요. 두서 없이 말이 길어졌네요. 제가 하고싶은 말은 딱 두가지입니다. 남의 말을 자의적으로 해석하지 말 것. ~~~~~~~~~~ (임의로,자기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그리고 그 근거를 가지고 성급하게 규정해 버리거나 결론을 내리지 말 것. 입니다. 저도 감정적으로 얘기하고픈 생각은 없습니다. 분명히,제 글에 감정이 들어갔거나 ...님을 기분나쁘게 했다면 사과드립니다. 내용 외적인 것으로요. 하지만 저는 ...님의 그런 비논리적인 글에는 결코 이해를 할 수 없습니다. 남의 글을 앞에 퍼다 놓았다면 그걸 비판했으면 되지 저를 욕하는 것은 왜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