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sea (놀지는강) 날 짜 (Date): 1996년10월11일(금) 00시39분29초 KDT 제 목(Title): [메아리] 기숙사의 불청객.. 음 불쌍한 토카타님. 그리고 더 불쌍한 토카타님의 방돌님. 화학전이나 그런 거 보담은 인간적인 부비트랩을 쓰시는 게 어떨까요? 그 쥐덫이라고 하는 상당히 좋은 장비 있쟎아요? 아님 끈끈이도 있을 거구.... 부비트랩을 써서 잡은 쥐는 깨끗이 화학적으로 끝내주는 겁니다. 음 너무 잔인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