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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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BBKing ()
날 짜 (Date): 1996년06월08일(토) 21시40분10초 KDT
제 목(Title): 딱딱한 글???/






포스비서는 하고 싶은 자질 구레한 얘기까지..과보드등에 적곤한다..

내가 키즈를 부수적인 비비로 생각하는 걸까???

주로 여기서는 적는게 고작 ..뤼를 달면서.. 대학원정보나 알려주게 되다니..

그것도 몇번이나..반복되는 정보를 말이다..

오히려 키즈가 더 부담이 없다고 보는 게 맞을꺼다..

포스비서는 대개가 여학생을 모를 리가 없기 때문에.. 오히려 행동(?)하기

불편하고. 글을 하나 적어도.. 그 글을 글로 읽어 주기 보다는..

나의얼굴을 대놓고 뤼를 다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그런데도.여기서는 글을 적기를 꺼리는 이유가 뭘까???

나 뿐만이 아닌거 같다. 대개 올라오는 글이 누구결혼입네.. 대학원 입학 전형이네..

기껏해야.포스비 맛 갔음..어떻게 들어가야 하죠???

이런 글밖에 보이지 않는다.. 얼마 앞에 올려진 놀지는 강님의 글이 오히려 

이상한 자리에 끼인 것 처럼 보일 정도로 말이다..

그의 노력에 찬사를. 썰렁한 보드를 살릴려는 그의 노력을 말이다.

^^

앞으로 더 정다운 보드가 됐으면 한다..나부텀 해보라고???

음. 글쎄..우째 말을 해야할까??? 쩝..진짜..없네..

sattva님은 또 내글마저 썰렁하다고. 할런지도.크크...


누구나사랑을하면원하는게많아진다고들하지그리고그것을당연하게생각하고잃는것보다
얻는게많다면한번쯤해볼만하다고생각해자신의욕심으로가득찬그껍질은깰생각도않고
말이야욕심이얼마나상대방을힘들게하는지알고있잖아그러면서도원래좋아하는만큼욕심
도많아져하고태연하게말할수있는거니사랑은껍질밖에서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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