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Oliver () 날 짜 (Date): 1996년05월12일(일) 01시56분15초 KST 제 목(Title): 컴퓨터 A/S받기... 1주일 동안에 삼성과 금성 두 군데서 A/S를 받았다. 둘다 돈좀 (?)들어가는 중상에 속하는 상태였다. 우선은 삼성... 가지고 있던 노트북의 하드에서 정망 탱크소리가 들리는 것이었다. 뭐 지하철에서 험하게 들고다니고. 살짝(?)떨어트린 전과가 있으니..좀 찔리기는 해두.. 밑져야 본전이다 하고 맡겼다. "원래 하드는 소리가 좀 납니다." 이럽� 직원에게 "그래두 첨에는 안그랬는데요 .. :(" 이랬다. "그럼 새걸루 바꾸어야 되요." 이러길래...속으로.. '이거 돈드는거 아닌가...이그 괜히 주재넘게 노트북 산다구 했네.. 아이구 맣했다..하는 생각에' "혹시 수수로 같은거 있어요?" 했더니... "아니 물건 판지 얼마 되었다구 저희가 돈 받씁니까? 그냥 해드릴께요." 음 .... 결국은 .. 전보다 더 조용한 놈으로 바꿔주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