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daengi (- 초롱이 -�H) 날 짜 (Date): 1995년07월26일(수) 12시19분46초 KDT 제 목(Title): 관심.. 우리 학교 학생들이 이대에게 혹은 이대생에게.. 그리고 이대생들이 우리에게 .. 혹은 우리 학교에 대해 갖는 관심의 척도가.. 많이 다른 듯 합니다.. 그래서 서로 보는 견해도 많이 다르고.. 또한 서로 생활해온 환경도 다르기 때문에 현재 일종의 culture shock이 아닌가 합니다.. 물론.. 우리 주위에 있는 이상.. 서로 관심을 갖는 것은 당연하겠지요.. 그러나.. 무관심.. 이런들 어떠랴.. 저런들 어떠랴.. 란 자세가 좀 더 필요하진 않을까 생각합니다.. 솔직히 지나친.. (쓸데 없는 관심이라고까지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관심은 무관심보다 못 할 때가 많으니까요.. 생./은./분./명./그./의./미./를./지./니./고./있./다. ... 삶을 사랑하고픈 나 ... 그리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