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jun (몰까?) 날 짜 (Date): 1995년07월25일(화) 14시10분42초 KDT 제 목(Title): 이대생들에게 고함 먼데까지 오셔서 고생이 참 많군요 정말궁금하군요 무슨 마음으로 여기 까지 오셨는지 암ㅏ 저희학교에 오셔서 갖ㅏㅇ 많이 드ㄹ으신 질문이 아닌가 싶군요 집이 이 근처가 아닌가 하고 생각 하는것이 저의가 생 각 하게 되는것인것 같군요 그러나 들리는 말에 의하면 그것도 아닌것 같던데 3주가 지나서 아시겠지만 엄청 따분하고 재미가 없을 것입니다 그런분들을 모아 어디 놀러가실 생각 없으십니까 이 먼데 까지 왔는데 그냥가ㄹ수야 없지 않습니까? 마지막 남은 계절학기 기간을 불사르면서 마지막 피치를 올려야죠 서울에서는 보기 힘든 드넓은 바다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여러분의 마ㄶ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