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plucky (가치노을) 날 짜 (Date): 1995년07월25일(화) 14시01분01초 KDT 제 목(Title): load 님께 .... 글씨요 ... 제가 셤 볼때 영어는 문제가 무지 많았다고 기억되네요 .. 감점도 있어서 다 찍기도 불안했고 ... 참 ! 기대값을 시험중에 계산해본 결과 안 쓰는것 보다는 ... 찍는 게 조금 나았어요 .... 저는 영어 공부 대학내 안 하다가 여름부터 좀 봤는디 .. 운이 ... 좋았지요 ... 전 토플책 뒤에 나오는 단문독해는 2번이상씩 보았어요.. 장문은 졸려서리 ... 다른 영어 서적은 보유하고 있지도 않았고 ... 전공은 글쎄요 ... 정말로 전공공분 안 하고 봤어요 ... 구두 시험이라 길래 구두나 깨끄으시이 닦고 갔지요 ... 위상은 급한 김에 샴 씨리즈 한 번 읽어 봤고 ... 해석학은 매져(measure) 얘기가 나올 줄 알았는디 ... 고미를 물어봐서리 박살났었지요 ... 셤 볼 때 안 배운것은 안배웠다고 해도 되니까 학교에서 배운 것에만 .. 충실하셔도 될거에여 ... 괜히 포대 교재로 따로 공부 하실려고 중복투자 마시고 ... 저도 위상볼때 제 학부때 교수님은 개성있는 용어를 즐겨 사용하셨는데 .. 문크리스 군의 책과는 많이 달라서리 ... 셤보다 교수한테 반문했죠 ... 교수님이 말씀하신티 쓰리 스페이스란 게 ... 이런거죠 하며 정의까지 확인해가며 ... 호호 존 결과 있으세여 총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