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elantra (~~ELANTRA~��) 날 짜 (Date): 1994년12월26일(월) 21시46분43초 KST 제 목(Title): 무서운이야기...휘이이잉 아주 공부를 못하는 한 아이가 있었다. 그 아이는 자기 딴엔 열심히 공부했지만 언제나 꼴찌였다. 그래서 그 아이는 동네 점장이를 찾아가게 되었다. 점장이는 쥐를 잡아 그 피를 교실바닥에 골고루 뿌리면 꼴찌를 면할수 있다고 말했다. 그 아이는 점장이의 말대로 쥐를 잡아 교실바닥에 골고루 뿌렸지만 그다음 시험에 또 꼴찌를 한게 아닌가. 열받은 아이는 또 점장이를 찾아갔다. 점장이는 너의 기가 너무 세서 그렇다며 이번에는 사람의 피를 교실바닥에 뿌리라고 했다. 그 아이는 겁이 났지만 오로지 공부를 잘하고 싶다는 마음에 사람을 죽여 그 피를 교실 바닥에 뿌렸다.. 시험날 그 아이는 자기가 생각해도 정말 시험을 잘본것 같았다. 하지만 통지표를 보자 또 꼴찌가 아닌가.. 열을 받을 때로 받은 그아이는 또 점장이를 찾아가 따졌다.. 그러자 점장이가 하는 말.. 최후의 수단이다.. 국영수 부터 차근차근 다시 시작하거라.. #######ELANTRA는요~~~~######################################################### ##########항상 모든 일에 다음과 같은 자세로 임하려고 합니다...################# ###############여러분들 이 순 신 장군님 아세요??????########################### ###################그분이 훌륭했던 점중에 "백의종군"이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