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astrix (이종석) 날 짜 (Date): 1994년12월02일(금) 01시52분17초 KST 제 목(Title): 에고 배아파라.... 태훈이의 기쁜 소식에 내 하복부가 쓰라린 것을 느끼고.... 나는 다시 한번 조상의 슬기를 깨달았다.... 두가지 이론이 한꺼번의 상기 되는데.. 1. 이웃은 사촌이다. 2.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각설하고 태훈이 마저 잘 나가면 나는 누구에게 기대어 살아야 하나.... 그래 결심했어!! 나의 경쟁 상대는 신학대학 예비 신부이다..... 여자 생각...그거 이겨 내야죠.... 당신의 경쟁 상대는 누구입니까? 요즘 생각해 낸 건데....원자력 발전소 페기물 그거 청와대에다 묻으면 안될까? ============================================================================== 테크네는 미메시스가 아니다. 그렇다고 로고스도 아니다. 테크네는 디오니소스다. astrix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