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tem ( 템..) 날 짜 (Date): 1994년11월08일(화) 23시02분12초 KST 제 목(Title): 지저분 야그 11.3 (샤워실에서) -완결- (3) 이젠 주문을 외우는거라.. 제발제발... 아무도 들어오지 마시오.. 이 개스가 완전분해될때까지...... 그리곤 성분개스가 물에 잘 녹을 거란 생각에 3개의 수도꼭질 다 열였지 머.. 손으론 빨리빨리 분해되라고 휘휘 휘젖고(바보 그런다고 더 잘되나?) 아아아~~~~~ 하늘은 정녕 날 버리시나이까.. 이른 아침이라 아무도 안들어올줄 알았는데.. (문이)똑똑... 꽈과과광.. 노크소리에 내 가슴이 무너지는 소리가 나는거라. 그래서 난 (열받은듯이) 네에!!!!. 사람있습니다!!!!!!!! (---> 제발 들어오지 마시요) (문이)화알짝.. (이자슥.. 들어오지 말랑깨.. 이그) 그리곤.. 흑흑.. 콰앙~~~~. (다시 문닫히는 소리) 아앙아앙~~.. 하늘이시여.. 난 이제 어케 살라고.. 이런 개쪽을 주나이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