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peterk (김 태훈) 날 짜 (Date): 1994년11월02일(수) 02시18분43초 KST 제 목(Title): [RE][RE][RE]포항공대 모임.. 물론 금요일 괜찮죠.. 아마 나두 프랙탈님이 누군지 얼굴은 알고 있지만..:) 서루 지나 가면서 인사를 안 해서 그렇지.. 그럼 금요일로 하죠... 전 나갑니다. 저보고 싶은 사람 모두 나오세요... ........................... 음... 썰렁... 없나? 누구나 잠든 얼굴은 연민스러운 법이지. 잠든 얼굴을 보면 그 사람을 미워할 수 없지. 깨어나면 같은 얼굴일텐데 자는 동안엔 지치고 창백하고 순해보여. 사람에게 그런 모습이 있다는게 얼마나 다행인지. ## peterk, alias Pipe, peter@ucad.postech.ac.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