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quick () 날 짜 (Date): 1994년11월01일(화) 19시24분57초 KST 제 목(Title): 생일 축하 문석 형님 문석 형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좋으나 나쁘나 그 구수한 사투리로 후배들을 격려 또는 못살게 구시지만, 언제나 밝음으로 살아가시는 형님에게 제가 드릴수 있는 것은 오직 말밖에 없어 안타깝습니다. 어서 빨리 형님도 이젠 친구들이나 후배들을 그 하아얀 엘란트라 옆자리에 앉히지 말고, 아리따운 형수님을 앉힐 날이 빨리 오길 형님의 생일을 맞이하여 기원하여 봅니다. (흠흠..그렇게 되면 떡고물이 생길려나 몰러..) * 나는 네가 아프다. 네가 내 밖에 있어서 아픈것이 아니라 니가 내 안에 있어서 아프다. 너는 더이상 네가 아닌 너는 이미 나이다. 나는 네가 아프다. * Have you ever seen the shadow of shadow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