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Agape (송 성대) 날 짜 (Date): 1994년10월31일(월) 20시06분53초 KST 제 목(Title): [Re] agape의 글을 읽고 답장을 띄웁니다. 이 보드에 권 오봉 선샌님의 존함이 거론되고 있었으니, 제가 생각하는 결례는 권 오봉 교수님꼐서 .... 권 오봉 선생꼐서 .... 입니다. 물론 가르침을 얻는 학생의 입장이라는 전제하에서입니다. 사람에 따라서는 위의 상황이 결례가 아니라고 여기시는 분도 계실 것입니다. 그러나 제게 있어서는 결례라고 여겨집니다. 물로 위의 표현속에 권 오봉 선생님을 존경하는 마음이 담겨 있음은 인정합니다. 그러나 그러한 존경의 마음이 있다하더라도 잘못된 국어 사용은 스스로의 잘못일 뿐만 아니라 행위의 대상이 되는 분꼐도 결례라고 여겨집니다. 더욱이 이제는 이 보드에서의 논쟁을 통하여 어느 것이 바른 국어 생활인지를 알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니 앞으로도 그런 잘못을 반복한다면 아마도 알면서도 결례를 범하게 되는 것이라고 사려되는군요. 제 나름대로는 증거라고 제시하여 보았는데 ... 증거가 제대로 되었나요? [송] 송백의 푸르름은 추위에 드러나고 [성] 성공의 뒤안길엔 한 없는 노력들이 ... ... [대] 대기는 만성이란다 조급함을 버려라 >>>>>>>>>>>>>>>>>>>>>>>>>>>>>>>>>>>>>>>>>> Agape 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