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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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tem (  템..)
날 짜 (Date): 1994년10월23일(일) 20시14분59초 KST
제 목(Title): 지저분한 이야기..8.1 [오늘 하루]



[1]

비가 질척질척하게 온다.

그러다 그친다.

우산은 또 도망갔다.

휴계실에다 '우산도둑 벼락맞아라'라 했다.

나쁜 놈.. 벼락맞을것이다.

오늘은 화창하다. 

그리고 겨울이다.

키즈에 들어왔다. 왔더니 글쎄 벼라별 야그가 썰을 푼다. 

도배맨 엘란트라는 날 충동질한다. 지저분한 야그좀 풀라고.. 나아쁜 놈. 

내 글 보는 사람은 나밖에 없는줄 알았더니, [엘]도 읽는가보다. 참! 우린서로

서로의 글을 10씩 읽은 수 올려주기로 했다. 그러니 엘란트라의 글은 나와 [엘]이

거진다 올려주는 셈이다. 흐하하.. 

아마 [엘]의 작전은 뻔하다.

[엘]은 이번에 졸업못할꺼 같으니까(도배하느라고), 날 물귀신작전으로 말아먹으려는

수작이 투명하게 들어난다. 3년 동기로 할려는 음모다. 

난 이번주말 학회 발푠데..

하지만 유일한 관객을 실망시킬수야 없지. 

(이번에 읽으수 100을 올려달래야지.. 흐흐)

[고백]은 참 재밌었다. [크. 내일지울껴]는 완전 뽀르노고..

난 그런글이 싫다. 그치만 자극적이다. 

그래서 안볼수가 없다.

몰래 캡쳐해놨다. 필요한 사람에게 보내줄 것이다. 

한 메일당 100원씩 받아야지.

[광고]

고백과, 크 내일 지울껴가 필요한 사람은 

다음 구좌로 100원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우체국

    계좌번호: 703629-0016390.  템

2편은 200원입니다.


[추신] 뒷글이 진짭니다.

       이번글은 순전한 청승 야불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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