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elantra (~~ELANTRA~�) 날 짜 (Date): 1994년10월22일(토) 06시38분25초 KST 제 목(Title): 에고..이제.. 이제..동창이 밝았다.. 어느새... 여기 포항에 온 다음부터는 이렇게..아침해를 맞이하는 경우가 많았다... 난 이상하게 밤을 새서 공부를 하면 시험을 잘 밧다... 남들은 정신이 흐리멍텅해서 잘 못본다는데ㅐ.. 나는 전날..까지..많이 하구 ..그러구..밤새..그것을 또..더욱 다지면서.. 하니까..시험을 잘 보는경우가 많았다...그러다보니..밤을 지새우는날도 많았다.. 이렇게 밤을 보내고..아침해가 뜨는것을 보면..좀 뿌듯하다.. 비록 이렇게 kids에 글을 올리고 잇지만..이것도..뭐 그렇게 비생산적인 일은 아니다..내 글수 가 올라가니까 히히~~~ 이글이 나의 300번째 posting이다..드디어..세번째 아홉수를 벗어나니.. 기분이 좋다.. 그러구 내가 비록 글재주는 없어도 우리postech보드를 활성화시키는 데 기여를 하는거 같아서 좋다.. 난 최고가 되고싶다..따라서..내가 나의 모교인 postech도 이왕이면 최고가 되기를 바란다... 영원히..~~~ 끝까지 다 읽어주신 분께..감사하며... 저의 300번째를 그분들께..바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