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tem ( 템..) 날 짜 (Date): 1994년10월20일(목) 06시41분05초 KST 제 목(Title): 지저분한 이야기 7.X 를 쓰고선.. 내가 미쳤나보다.. 밤새다보니.. 별지랄을 다떤다. 되먹지도 않은 글 올려놓고.. (아마 그러고도 절대로 안지울꺼다.. 오히려 남들이 안읽어주나~~ 하고 눈 땡그라니 시간마다 체크할꺼다. 만약 안읽어주면 내가 읽은수 올릴게 뻔하고.. 흐흐.. 자기만족.. 우와 벌써 100이야? 난 겨우 10%밖[ 힘 안썼네? ) 역시 사람은 바쁠때일수록 사소한일에 집착하게 되고.. 거들떠 보지도 않던 것들이 무진장 재밋어진다.. 오늘 교수한테 깨질 사람이 이게 무슨 짓인지.. 이글은.. 엣날, 우리집 똥개 누렁이와.. 어디서 주워읽은 글을 모방하고.. 더불어 지저분한쪽으로 유도할려고 맘대로 썼다. 결론적으로 나완 육체적으로 하등 관계가 없음을 밝힌다. 이걸 꼭 밝히는 이유는 나의 애정행각에 치명적 누가 될 수 있을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난 숫총각이다.. 믿거나 말거나. 그러므로 날 오해할수도 있는 여성분들은 의심을 풀길 바란다. 그리고 난 멋있는 남자다.. 안지저분하다. 방도 깨끗하다. 평소의 깔끔한 성격이 잘 드러나 있다. 내 방은. 또한 매력적이다. 매너도 좋다. 그러니.. 빨리빨리 날 ..... 으으. 역시 킹카 솔로법칙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