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quick () 날 짜 (Date): 1994년10월20일(목) 05시55분11초 KST 제 목(Title): 너는 내게 말했지. 너는 내게 항상 버릇처럼 말해왔지..바다가 육지라면.. 그때마다 난 노래가사라고 놀리면서도 니가 그런말을 할때면 네가 한없이 그리워 지곤 했다. 여자:바다가 육지라면 얼마나 조을까....정말... 남자:글쎄...노래가사 같기도 하고..하하.. 여자:남자는 미워...그런거 가지고 놀려..난 진심인데.. 남자:알어..니 마음.. 여자:... 남자:바다가 육지가 아니기 때문에 너와 내가 있는 거야. 서로 이렇게 그리워하면서 아파하는 너와 내가 있는 거야. 너무나도 아름다운 감정이야.. 여자:.... 남자:그리워서 눈물이 날때도 있지만...너의 모습이 아른거리면 너의 환한 모습에 입가에 웃음이 이내 맺혀... 여자:아......그.......으....래... 남자:너를 볼 수 없다는 것을 원망도 해 보았어..그런데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너에 대한 애틋함 그리고 끝없는 그리움이 아직까지 나를 지탱하는 힘이야...이미 너무나도 소중해져 버렸어.... 너를 다시 볼 날까지 난 언제나 그 소중함에 가슴이 항상 뭉클해질꺼야.....영원히..... * 나는 네가 아프다. 네가 내 밖에 있어서 아픈것이 아니라 니가 내 안에 있어서 아프다. 너는 더이상 네가 아닌 너는 이미 나이다. 나는 네가 아프다. * Have you ever seen the shadow of shadow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