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elantra (~~ELANTRA~邦) 날 짜 (Date): 1994년10월14일(금) 23시39분03초 KST 제 목(Title): 환상 특급..7.. 음냐~~난 오늘도 어제와 비슷한 시간에.. 전화를 했다... 그러구..아.. 그랬더니...이게 풀이 죽어 있었다..아마.. 날 말리기 위한 작전인거 같다...음냐..난이는 원래..프로가 아니었는데. 이것이 서울 물 좀 먹었다구 좀 고단수로 나올려구 하네?? 짜샤??? 그래도 이 elantra는 서울에서만 19년을 산 사람이다.. 히히~~(물론..그때는 elantra 여자의 "ㅇ"자도 몰랐다...그래도..서울물 은 물이다.. :P).. 그러니..난 난이 보다는 한수 위이다... 난 전혀. 난이에게 틈을 보이지않았고.,.그렇다고..말리지도 않았다.. 그냥..젖여있는대로 있었다...히히...난 다시 그녀를 말아먹기 시작했고. 그녀는 말렸다.. .다시 난 명랑하게 전화를 끊을 수있었다..오늘은 좀더.. 애교가 들어갔었다..(난 또한 애교에 대한 천부적인 감각을 타고 났음..) 단, 남자 앞에서는 전혀..그런거 할줄 모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