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김기주) 날 짜 (Date): 1994년10월10일(월) 03시58분17초 KST 제 목(Title): 왜 이 교수는... 프롤로그를 안 쓰고 굳이 리스프를 쓰는지 모르겠다. logic을 할 때는 프롤로그를 써도 될텐데, 굳이 리스프에서 돌아가는 프롤로그 type의 툴을 쓰란다. 그냥 프롤로그에서 했으면 벌써 끝났을 텐데, 이 툴은 쓰는 법을 잘 모르겠다. 이름하야 Epikit! 이잉... 혹시 아는 사람 있으면 가르쳐줘요... 아무도 모를거야. 별로 좋은 것 같지 않아... !_! 프롤로그 놔두고 누가 이런 것 쓰겠어... 어쨌든, 기주는 아직 살아있단다. 요즘은 밤 늦게 잘 안 다니니까 뭐... 하지만 곧 다시 밤늦게 돌아다닐지도... 지난 화요일에는 자데 교수가 세미나를 한다고 해서 가 보았다. 아는 선배가 쉬운 내용이라고 해서, 유명한 사람 강의니까 한 번 가 보았는데... 배운 것은 fuzzy graph하고 granularity(?)라는 말 뿐이었다. !_! 무슨 말을 하는 건지 도통 모르겠다. EECS 교수인데 거의 수학하는 사람같다... 수학이 시로... epikit도 시로... * / / * / * I used to see the stars on the 78 stairs... * --- Ki-ju Kim |zoo@cory.eecs.berkeley.edu |cs162-ej@po.eecs.berkeley.edu |zoo@mammoth.postech.ac.kr (in Kore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