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willer (이 정환) 날 짜 (Date): 1994년10월10일(월) 01시36분09초 KST 제 목(Title): 한글날에 영어 시험이라뇨.. 이번 일욜은 신성한 한글날(신성한가??) 한글날에 영어 시험이라니 이게 웬 말인가요.... 하긴 모 한글날이라구 원서 안 보구 스크린에 프로그램 안 짜는 건 아니지만. 그래두 영어 시험이라니 몬가 기분이 이상하네요.. (저만 그런건가요?) 아니야...이건 한글날이 공휴일이 아니라서 그런지두 몰려. 한글날이 공휴일이었으면 학교서두 영어 셤 안 했을지두 모른다고... (했을지도 모르징.. 일욜이랑 겹쳤으니...) ( 모 이거 한글날이니 놀잔 이야긴 아닙니다..헤~) 모 국가 행정이나 학사 행정을 굳이 탓하자는 건 아니지만.. (나두 사실 어쩔수 없었다.. 월욜의 중국어 시험에 대비해 중국말을 공부해야 했다. 난 애국자가 아닌가..... 그러나 조금은 나두 애국자인지두 모른다. 중국어 공부가 무지무지 안 되드라고요) 영어 시험 보신 분들 수고하셨어요. 진심으로.! (난 토플 넘었는디..히히) 그런데 말이죠 총장님 말씀이 토플 550을 졸업 조건으루 하신다고 하셨는데요... 그럼 졸업하기 싫으면 토플 엉망으루 보면 되겄네...흐흐... 헷소리를 마구 하는....가을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