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elantra (안 정 착) 날 짜 (Date): 1994년10월07일(금) 16시16분25초 KDT 제 목(Title): 사랑의 본질을 파헤쳐보고파... 물론 제비우스님께서 올려준 그 시 무척 좋았습니다... 그러구..그 시에 있는대로만 우리가 할 수 있다면 누가 과연 사랑에 실패를 하겠습니까? 그런시는 항상 옳은 지침을 제시합니다...하지만ㄴ...너무 추상적이지 않을까요??? 저는 지금 제비가 되는 법을 논하려고하는것이 아닙니다...예전에 중.고 시절에 무심코 보고 넘어갔던 하나의 책을 그것도 수많은 사람들의하여 읽혀진 책 한권을 이제 저도 어느정도 약간의 실제를 느낀 상태에서 다시한번 의미심장하게 읽고 한줄 한줄 음미하며...그래서 그 느낀점을 독후감 형식으로 쓰고 있습니다...우리의 육감이라는 이론에의하여서만 사랑을 실천하기에는 저는 적어도 그랬습니다..제가 너무 나 자신속에서 하나의 큰줄기가 흔들리고 있는것같으며 방황으로 인하여.. 후에 생각하면 그러지말아야했을것을 그랬던적이 있습니다..물론 담에는 그러지 말아야겠다고 다짐을 하지만 그게 또 힘듭니다....물론 사랑에 실패를 경험해보지 않은 분들이 저는 부럽습니다...왜냐면 그들은 이런것으로 고민할필요가 없을테니 까요... 제비우스님이 말씀하신 대로 이제 서론까지만 되었습니다...시간이 나는대로 빨리 빨리 글을 올리도록하죠...거듭 말씀드리지만...사랑을 추상적인 이면 말고 오히려 본질을 알고자 하시는 분만 저의 글을 읽어주시면 됩니다..아울러..저와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들과..... 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