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Tao (가을이) 날 짜 (Date): 1994년10월03일(월) 02시35분31초 KDT 제 목(Title): 편의점 아가씨 멍청할때도 있어요~ 있잖아요. 안경낀 74년생 아가씨 말이예요.... 밤이 이슥할 무렵, 흠흠.... 한 2시 40분쯤 이었을꺼예요. 3시까지 할때 말예요. 1500원이었는데, 먼저 1000원을 주고 500원을 주었더니만, 아 글쎄 "1000원은요?" 하는것이었어요. 잉~ 줬잖아요,. 하니깐 언제요? 하는데, 이거 싸울수도 없고.... 에잉~ 찝찝했어요. 아직도 그 아기씨 보면 그 1000원 생각 나이~!~~~ 그리고 그 약간 퉁퉁한 아가씨는 반대로, 그저께 저녁에 1020원이 나왔는데, 2000원을 주니깐" 20원 없어요? " "네.." 아무말 없이 1000원만 받았어요.. 히~ 착하당..... 요렇게 50번만 하면 옜날 그 1000원 건지는 거야..... 난 할수 있어!!! |